26.01.20 (수정됨)

간호조무사고 첫 병원으로 성형외과 근무 2개월 조금 넘어가는데 외래업무,iv,im등은 다 괜찮은데 수술방에서도 보조는 괜찮아 스크럽 들어갔는데 공황오는것처럼 심장이 너무 뛰고 두통을 넘어서서 어지럽더라고 근데 처음이라 그런 걸수도 있는데 다시 들어갈 생각하니까 무서워 잘해도 욕먹을거라하니 의지도 안생기고 온 수술을 다 하는 곳이라 내가 그걸 다 할 자신도 안 생기고 주6일 40시간 근무에 연봉이2500인데 다른 성형외과에 비해 턱 없이 적은 연봉이기도하고 수습 3개월 중 1개월은 200도 못받았고 3개월동안 연차 못쓰는데 그 연차3개가 누적되는것도아닌 그냥 사라진데 그리고 연차든 월차든 달마다 다 소진시켜야한데 사람 급하니까 나를 모든 걸 할 수 있는 인력으로 만들려고 급급하게 하는것같아서 다 할 순 있는데 정신이 너무 힘드네 출퇴근시간은 왕복 2시간이거든 지금 출근하는데도 혼이 나가있는 기분이야
2179

댓글 3

댓글을 남겨보세요